2022년 8월 31일 오프라인 고객 좌담회에 다녀왔습니다. ^^

Michael Kyoung-Woo Choi
2022-09-07
조회수 101

사무실을 교대역에서 역삼역으로 이전하셨네요^^


아직까지 간판이 설치가 안되어 여긴가? 했는데


지도는 정확했고 직원분께서 전화로 잘 응대해 주셔서 잘 찾았습니다.


다이브로이드를 직접 사용한 유저와 개발자 분들을 직접 연결해주시는 좌담회였습니다.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이 워낙 많아서 일단 좋은점 부터 이야기 나누었고


개선할 점에 대하여 이런 저런 소소한 이야기를 하다보니 


점점 더 많은 아이디어가 나왔던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내용중 가장 핵심은 잠수들어가기 전까지 보트에 탑승하는 과정과 잠수하기 위해 자이언트 게이트할 동안의 


다이브로이드를 허벅지 등에 고정해 주시길 요청했습니다.( 보트에서 손목걸이 만으로는 여기저기 부딪히고 물속에 뛰어들때 다이브로이에게 한대 맞을수도 있으니까요^^


또하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에서 수기로 작성하는 로그북에 들어가는 커런드 레벨, 다이브 넘버, 로케이션, 다이브사이트. 버디, 


날씨 바람, 파도, 시야, 조류  다이브타입 요니트타입 슈트 종류와 두께, 웨이트 종류와 무게 등도 기록 저장할 수 있다면


굳이 수기 로그북을 또 작성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전달하였습니다.


함께 해주신 유저분들과 개발자 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신 김정일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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