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브로이드] COMMUNITY

공지사항 &  다이브로이드의 사용 후기를 들려주세요.

Review다이브로이드 미니 & 메이콘

다이브로이드 미니 와 메이콘 하우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메인컴퓨터를 따로 사용하고 있고, 미니는 세컨컴퓨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잦은 에러에도 불구하고,   영상 촬영 등 여러모로 장점이 있어서 ...큰 화면으로 보는 다이빙로그도 어두운 수중에서 보기 좋고요.

 메인으로 추천드리기는 조금 불안합니다만, 주변다이버들이나 샵에도 세컨컴퓨터로 추천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입수 전에 핸드폰의 블루투스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 연결을 끄고 다른 앱들을 모두 정지 시켜야 하고 ... 등등 손이 좀 많이 가긴합니다.

제일 주의해야할 것은 하우징 누수로 인한 핸드폰 침수더라고요.

작년 8월에 마지막 다이빙을 하고  지난 5월 30일에 다이빙을 준비하던 중  에러발생 발견하고 풀장에 입수하여 사진 촬영만 해보니 촬영은 되더군요.

그래서 사진만 찍을 생각으로 바다에 입수했는데,  하강중 하우징으로 바다물이 들어와  핸드폰은 침수로 인한 사용불가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동안 하우징은 문제가 없었는데 결국 이런 일이 발생해버렸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오링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다행히 새 오림이 하나 있어서 교체하면 될 것 같은데 여분이 없어서 세상 소중한 오링이 되었습니다.

*   현재 메이콘 오링은 구입이 불가한가요?

*   오링 수명은 평균 어느정도 되는지요?

홍콩 제조사에 직접 연락하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 음... 이 시국에... 좀 번거롭기도 하고요.


 자사의 하우징 구매도 고려중입니다만 누수의 불안감이 있어서 조금 망설여집니다. 

침수 트라우마를 극복해야 하겠지요...

그래서

정확한 하우징 보관법에 대해서도 여쭤보려고 합니다.

1. 오링에 구리스를 바르고 하우징 본체에 오링을 끼워둔 채로 보관을 하는건지요?

2. 오링을 하우징 본체에서 분리하여 구리스를 바른후 따로 보관 하는 건지요?


에러 난 미니는  누수로 추정되어 6월 9일에 택배로 보내드렸고...  답변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19일에 다이빙 예정이 있는데 그 전에 다시 받아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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